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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덱스컵 챔피언에 등극한 저스틴 토마스(Pro V1x)

이스트 레이크 골프 클럽에서 열린 PGA 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에서 최종 라운드 4언더파 66타를 치며 질주한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앰배서더 저스틴 토마스(Pro V1x)가 최종합계 11언더파 269타를 기록하며 투어 챔피언쉽 2위를 차지했습니다.

토마스는 1타 차로 시즌 여섯 번째 토너먼트 우승 달성에는 실패했지만, 이 대회 결과로 2017년 페덱스컵 챔피언에 올랐습니다.

토마스는 "후반 9홀에서 3언더를 치면서 우승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른 선수들의 플레이는 흔들리지 않고 제 경기에만 집중하려고 노력했습니다. 16번홀과 17번홀에서 연속으로 버디를 잡고 18번홀도 버디 기회를 잡았지만 아쉽게도 이번 대회는 거기까지였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미소를 띠며 "그런데 정말로 멋진 위로상을 받았죠,"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시즌은 첫 대회부터 시즌 마지막까지 이 24세의 영건에게 있어서 실로 대단한 시즌이었습니다. 토마스는 CIMB 클래식 타이틀을 성공적으로 방어한 다음 하와이에서 트리 토너먼트와 소니 오픈에서 연달아 우승하며 시즌 첫 다섯 대회에서 3승을 거뒀습니다.
소니 오픈 1라운드에서는 59타를 쳐 PGA 투어에서 60타 미만을 친 7명의 선수 중 최연소(만 23세) 선수가 되었습니다. 토마스가 소니 오픈에서 기록한 최종합계 253타는 PGA 투어의 새로운 최저타 기록이기도 합니다.

토마스는 에린 힐스에서 열렸던 이번 시즌 U.S. 오픈에서 공동 9위를 기록했는데, 그로서는 참가한 8번의 메이저 대회 중 첫 톱 10의 진입 기록이었습니다. 특히 3라운드에서는 63타를 치며 U.S. 오픈 최저타 라운드 기록과 타이를 이루기도 했습니다.

한 달 후 퀘일 할로우 클럽에서 열린 99회 PGA 챔피언십에서 토마스는 2타 뒤진 채 시작한 최종 라운드에서 뒷심을 발휘하여 2타차로 우승하며 생애 첫 메이저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이 대회 우승으로 그는 90번의 대회 만에 자신의 통산 다섯 번째 PGA 투어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이번 시즌 페덱스컵 플레이오프를 2위로 시작한 토마스는 노던 트러스트 대회를 공동 6위로 마감하며 페덱스 랭킹 톱5를 유지했으며, 델 테크놀로지 챔피언십에서는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앰배서더 조던 스피스를 3타차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이로써 토마스는 2016-2017 시즌 PGA 투어에서 5승을 거두며 상금 900만 달러 고지를 돌파했고,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우승으로 1,000만 달러 보너스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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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내내 저스틴 토마스는 Pro V1x 골프볼과 타이틀리스트 골프 클럽을 사용했습니다. 토마스가 2017년 페덱스컵 우승을 위해 티에서부터 그린까지 사용한 타이틀리스트 장비는 다음과 같습니다.

- 골프볼: Pro V1x
- 드라이버: Titleist 917D2 (8.5°)
- 페어웨이: Titleist 917F2 (15°) 그리고 915Fd (18°)
- 아이언: New 718 MB (5-9), 716 CB (4)
- 웨지: Vokey Design SM6 pitching (46.08 F-grind) 그리고 lob (60.12 K-grind) wedges, Vokey Design SM5 gap (52.12 F-grind) 그리고 sand (56.14 F-grind) 웨지
- 퍼터: Scotty Cameron Prototype Futura X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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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THE NUMBERS:

  • 마지막 투어 챔피언십을 2위로 마감하며 이번 시즌 열두 번째 톱10 진입을 달성한 토마스는 이로써 자신의 절친이자 페덱스컵 2위에 오른 조던 스피스와 함께 톱10 횟수에서 공동 1위를 기록했습니다.
  • 이번 시즌 토마스는 평균 타수 부분에서 69.359타를 기록하며 3위를 기록했습니다. 1위는 68.846타로 스피스가 차지했고 타이틀리스트 Pro V1 골프볼 로열리스트 리키 파울러가 69.083타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 917D2 드라이버를 사용하는 토마스는 드라이버샷 평균 비거리 부문에서 309.7야드로 공동 8위에 랭크됐습니다.
  • 토마스는 스트로크 게인드 티-투-그린에서 6위를 기록하는 등 시즌 내내 놀라운 볼 스트라이킹 능력을 보여주었습니다.

 

#팀타이틀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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