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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투어 손베리 크릭 LPGA 클래식 우승자, 캐서린 커크(Pro V1)

타이틀리스트 Pro V1 골프볼의 캐서린 커크가 손베리 크릭 LPGA 클래식 최종 홀에서 드라마 같은 버디를 성공시키며, 2위 선수와 1타차 우승을 기록했습니다.

캐서린은 우승직후 “훌륭한 선수들도 많이 늘어나서 우승이 그 전보다 훨씬 치열해 진 것 같아요. 여전히 경기에 뛸 수 있는 것에 감사하고, 우승까지 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라며, 우승 기쁨을 나눴습니다.최종합계 22언더파 266타로 오랜만에 우승을 거둔 호주 출신의 35살 캐서린 커크는 지난 2010 나비스타 LPGA 클래식에서 첫 우승을 거둔 이후 개인 통산 3승째를 기록했습니다.

최종라운드에서 버디7개 이글 1개를 엮어 63타를 적어낸 타이틀리스트 Pro V1 골프볼의 김세영 선수가 커크와 2타차 단독 3위에 올랐습니다.

TITLEIST BY THE NUMBERS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선수 중 114명이 타이틀리스트 Pro V1 혹은 Pro V1x 골프볼을 선택했으며, 단 9명만이 선택한 2위 골프볼 대비 무려 12배 이상의 압도적인 사용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커크의 1승을 추가해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은 2017 LGPA 투어에서 개최된 18개 대회 중 15개 대회 우승을 휩쓸었으며, 단 2회 우승에 그친 2위 골프볼 대비 6배이상의 압도적인 우승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팀타이틀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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