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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투어 SK 텔레콤 오픈 우승자, 최진호(Pro V1x)

DF8V5318KPGA 투어 네번째 대회인 SK 텔레콤 오픈 최종라운드에서 최진호(Pro V1x)선수가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기록하며, 최종합계 19언더파 269타로 투어 통산 7번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대회 마지막 날, 선두인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앰배서더 박상현(Pro V1) 선수에 2타 뒤진 단독 2위로 시작한 최진호 선수는 파 5번홀 버디를 시작으로 전반 홀에서만 보기 없이 버디 4개를 기록하며, 선두를 맹추격 했습니다. 최진호 선수는 후반 라운드 동안 버디 2개를 추가로 더 잡아내며, 타수를 더 줄이지 못한 박상현 선수를 2타차로 따돌리고 시즌 첫 승을 거두었습니다.

최진호 선수는 우승 직후 “작년에 성적에 비해 이번 시즌 성적이 좋지 않아,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었는데, 메이저 대회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두게 되어 정말 행복합니다. 앞으로 많은 대회 동안 집중해서 다승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라며, 우승의 기쁨을 나눴습니다. 또한, 최진호 선수는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뿐만 아니라, 우승장비에 대한 인터뷰도 잊지 않았습니다.

Pro V1x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의 일관성 있는 퍼포먼스와 타구감은 경기에 큰 도움이 됩니다. 이번 대회장이 바닷가 근처라 바람이 많이 불었고, 페어웨이와 그린에 부는 바람의 강도와 방향이 달라 컨트롤하기 어려운 컨디션이었어요. 저는 바람을 크게 의식하지 않고 볼을 믿고 샷을 했고, 역시 그 결과들은 좋았어요. 딱딱한 그린에서도 볼이 크게 도망가지 않고 제가 바라는 대로 멈춰 서주었죠.”

SM6 48.08 F, 54.08 M, 60E,
"이번 대회 코스의 전장이 길지 않아 세컨샷으로 웨지를 잡을 일이 많았어요. 또한 그린이 매우 딱딱한 편이었는데, SM6의 스핀량이 워낙 훌륭해서 그린에 떨어져도 많이 도망가지 않고 볼이 제가 원하는 데로 잘 멈춰 주었어요.”

타이틀리스트 Pro V1 골프볼의 송영한 선수는 15언더파 273타로 단독 3위에 올랐습니다. 디팬딩 챔피언 이상희(Pro V1x)선수는 대회 최종일 5타를 줄이며 맹추격 했지만, 아쉬운 공동 4위에 머물렀습니다.

이번 대회 TOP 10위에 오른 16명의 선수 중 11명이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선택해 훌륭한 경기력을 뽐냈습니다.

TITLEIST BY THE NUMBERS
SK 텔레콤 오픈에 출전한 156명의 선수 중 114명이 타이틀리스트 Pro V1 혹은 Pro V1x 골프볼을 선택해 단 17명만이 선택한 2위 골프볼 대비 약 6배 이상의 사용률을 기록했습니다.

#팀타이틀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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