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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RSM 클래식 우승자, 매켄지 휴즈 (Pro V1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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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Pro V1x 골프볼의 메켄지 휴즈가 2016-17시즌 PGA 투어 RSM 클래식 연장전에서 4명의 선수를 제치고 짜릿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거머쥐었습니다.

미국 조지아주 시아이랜드 골프클럽 시사이드 코스(전장 7,005 야드, 파 70)에서 펼쳐진 이번 대회 4라운드 결과, 최종 합계 17언더파 265타로 동 타로 휴즈는 바버 블레인(Pro V1x), 빌리 호셸(Pro V1x) 외 2명의 선수와 함께 이뤄 연장전에 돌입했습니다. 빌리 호셸이 연장 첫 홀에서 보기를 범해 탈락했고, 연장 2차전에서 좀처럼 승부를 가리지 못한 채 일몰로 경기가 중단 되었습니다.
다음날 속개된 연장 3차전, 17번홀(파3)에서 4.5m 롱퍼트를 성공시킨 휴즈는 보기에 그친 다른 선수들을 제치고 정상을 밟았습니다.

올 시즌 PGA 투어에 데뷔한 휴즈는 불과 5번째 대회 만에 첫 메이저 투어 타이틀을 획득하며, 기대되는 유망주로 급 부상 했습니다.

TITLEIST BY THE NUMBERS
RSM 클래식에 출전한 156명의 선수 중 112명이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선택해 단, 15명만이 선택한 2위 골프볼 대비 7배 이상의 사용률을 기록했습니다. 타이틀리스트는 하이브리드(29명), 아이언(46명), 보키 디자인 어프로치-샌드-로브 웨지(207명), 스카티 카메론 퍼터(64명) 카테고리에서도 1위의 사용률을 보여주었습니다.

#팀타이틀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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