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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투어 2016 DGB 금융그룹 대구경북 오픈 우승자, 윤정호(Pro V1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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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앰배서더 윤정호 선수(Pro V1x)가 2016시즌 KPGA 투어 12번째 대회인 2016 DGB 금융그룹 대구경북 오픈에서 최종합계 20언더파 268타로 생애 첫 우승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대회 최종라운드를 3타차 단독 선두로 시작한 윤정호 선수는 16번홀까지 19언더파로 2위그룹 선수의 무서운 추격을 받았지만, 17번홀(파4)에서 천금 같은 버디를 성공시키며, 2위와 2타차 우승을 확정 지었습니다.
윤정호 선수는 대회 직후 “3라운드를 좋은 성적으로 마무리 했기 때문에 이번 대회 우승을 기대했던 것 같아요. 그러나 역시 마지막 날은 타수를 줄여야겠다는 부담감 때문에선지 긴장감이 배가 되었어요. 2위 선수의 추격도 매서웠고, 경기 초반 버디 찬스를 몇 번 놓쳐서 초초하기까지 했어요. 하지만 12번 홀에서 파 세이브 한 것이 오늘 우승에 결정적이었던 것 같아요. 티샷이 벙커에 빠지면서 상황이 좀 어려워 졌는데, 이번에 파 세이브를 놓치면 우승을 하지 못할거라 생각했어요. 다른 때 보다 더 집중해서 4m 남짓의 파 퍼트를 성공했고,  그 후 남은 홀들을 차분하게 끝낼 수 있었어요. 그동안 생각 했던 것 보다 프로 무대가 쉽지 않아 좌절도 많이 했었는데, 오늘 우승으로 마음의 짐을 많이 던 것 같아 홀가분 합니다.“ 라며 우승 인터뷰를 했습니다.

윤정호 선수는 또한, 올해 처음 창설된 DGB 금융그룹 대구경북 오픈에서 우승하며, 초대 챔피언이 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이번 대회에 출전하여 상위 10위에 랭크된 13명의 선수 중 11명이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선택해 그 퍼포먼스를 입증했습니다.

Winning Setup:
Pro V1x
“대회장에 바람이 너무 심하게 불어 세 클럽까지 더 보고 홀을 공략해야 했을 정도였죠. 이런 환경에서도 Pro V1x 골프볼은 바람에 날리지 않고 묵직하게 원하는 방향으로 날아가 주었어요. 좌우 편차가 거의 없어 제가 원하는 곳을 정하고 자신 있게 스윙할 수 있었고, 마음속으로 그렸던 탄도와 스핀으로 정확하게 홀을 공략했어요. Pro V1x 골프볼 덕분에 어려운 상황에서도 타수를 잃지 않고 경기를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어요.”

917 D2 8.5°
“올해 처음 타이틀리스트 클럽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올 가을 917 D2 8.5°를 처음 시타 를 했는데, 묵직한 타구감과 볼이 뻗어 나가는 느낌이 너무 좋았어요. 실제로 이전 제품에 비해 917 D2 8.5°의 비거리가 약 20야드 정도 늘기도 했어요. 세컨 샷에서 이전 보다 더 짧은 아이언을 잡게 되더라고요. 결국 매 홀마다 더욱 공격적으로 플레이 할 수 있게 되었고 이게 곧 성적으로 이어졌죠. 이번 대회에서도 매홀 자신 있게 드라이버 티샷을 했고, 핀까지 남은 거리가 모두 숏아이언을 잡아도 될 정도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핀을 더욱 공격적으로 제가 원하는 위치에 볼을 보낼 수 있었고, 우승까지 이어진 것 같습니다."

TITLEIST BY THE NUMBERS
2016 DGB 금융그룹 대구경북 오픈에 출전한 114명의 선수 중 94명이 타이틀리스트 Pro V1 혹은 Pro V1x 골프볼을 선택해 단 8명 만이 선택한 2위 골프볼 대비 무려 11배 이상의 압도적인 사용률을 기록했습니다.

#팀타이틀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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