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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투어 타이틀을 거머쥔 매트 존스가 이끈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3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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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에도 어김없이 전세계 투어 대회에서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선수가 우승소식을 전했습니다.
2015년 전 세계 투어에서 23,215명의 선수가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선택해 4,135명만이 선택한 2위 브랜드 대비 5배 이상의 사용률을 기록했습니다.
올 해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이 176회 우승을 기록해 단 37회 우승에 그친 2위 골프볼 대비 4배 이상의 우승률을 보여주었습니다.  금주 3승의 주인공들의 우승소식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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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레이츠 호주 오픈 우승자, 매트 존스(Pro V1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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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아시아 투어 에미리에츠 호주 오픈에서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앰배서더 매트 존스(Pro V1x)가 최종합계 6언더파 276타로 마감하며, 생애 첫 우승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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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로 100회째를 맞은 에미레이츠 호주 오픈의 우승 열기는 다른 때보다 치열했습니다.
지난해 우승자, 조던 스피스(Pro V1x)는 마지막 홀에서 4.5m 이글 퍼트를 놓치며 아쉽게 2연패에 실패 하였고, 타이틀리스 브랜드 앰배서더 아담 스콧(Pro V1x)은 최종라운드에서 무려 7타나 줄이며 맹 추격을 했지만, 한 타를 줄이지 못해 조던 스피스와 공동 2위에 머물렀습니다.

쟁쟁한 우승후부들을 제치고 호주 오픈 100번째 우승자가 된 존스를 포함해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선수가 나란히 리더보드 1,2,3위에 랭크되며, 그 퍼포먼스를 입증했습니다.

대회 직후 존스는 “세계 최정상 선수들을 제치고 우승을 하다니 정말 꿈만 같아요. 앞으로의 대회에서 우승할 수 있을 거라는 자신감이 생겼어요.”라고 인터뷰에서 이야기 했습니다.
첫 투어 타이틀을 거머쥔 매트 존스의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THE COUNTS: 에미레이츠 호주 오픈에 참가한 156명의 선수 중 130명이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선택해 11명 만이 선택한 2위 골프볼 대비 무려 12배 이상의 압도적인 사용률을 보여주었습니다.
타이틀리스트는 페어웨이 메탈, 하이브리드, 유틸리티 아이언과 아이언 세트, 보키 디자인 웨지, 스카티 카메론 퍼터 카테고리에서도 1위의 사용률을 기록했습니다.

WHAT’S IN MATT JONES' BAG
5483_ProV1x-WITB-wgutter-no-bottom_jpg-550x0골프볼: Pro V1x
드라이버: Titleist 915D2 (9.5º) w/ Aldila Tour Blue 70 shaft
페어웨이: Titleist 915F (16.5º) w/ Mitsubishi Kurokage S TINI 80 shaft
아이언: Titleist MB (3-PW) w/ Dynamic Gold Tour Issue shafts
웨지: Vokey Design SM5 (54°) w/ Dynamic Gold Tour Issue shaft
Vokey Design SM5 (60°) w/ Dynamic Gold Tour Issue shaft
퍼터: Scotty Cameron GSS protot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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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in Adam Scott's bag: Pro V1x 골프볼, 915D5 (9.5°) prototype 드라이버, 915F (16.5°) 페어웨이 메탈, 716 T-MB 3-아이언, MB 680 (3-9) 아이언, Vokey Design SM5 pitching (48°), Spin Milled sand (54°), TVD K-grind lob (60°) 웨지, Scotty Cameron Experimental prototype 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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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in Jordan Spieth's bag: Pro V1x 골프볼, 915D2 (9.5°) 드라이버, 915F (15°) 페어웨이 메탈, 712U 3-아이언, AP2 (4-9) 아이언, Vokey Design SM6 prototype pitching (46°), gap (52°), sand (56°), lob (60°) 웨지, Scotty Cameron 009 protoype 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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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오 월드 오픈 우승자, 황중곤(Pro V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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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Pro V1의 황중곤 선수가 카시오 월드 오픈 마지막 18번 홀(파5)에서 역전 이글을 잡아, 최종 라운드를 6언더파 66타로 적어내며 2위 선수와 1타차로 드라마 같은 우승을 기록했습니다.
지난 2012년에 해당 대회에서 우승한 바 있는 황중곤 선수는 2011년 미즈노 오픈에 이어 일본프로골프 투어 통산 3승 째를 거머 쥐었습니다.

THE COUNTS: 카시오 월드 오픈에서 44명의 선수가 타이틀리스트 Pro V1 또는 Pro V1x 골프볼을 선택해 그 퍼포먼스를 입증했습니다.
황중곤 선수의 1승을 추가해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이 이번 시즌 일본프로골프 투어에서 13승을 거두며, 5회 우승만을 거머쥔 2위 골프볼 대비 2배 이상의 우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일본 투어 무대에서 멋진 활약을 보여준 루키 황중곤 선수의 앞으로의 선전을 기대합니다.

타이틀리스트 리더보드  |  2015년 11월29일 종료 대회 기준

투어구분 대회명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선수
2위
골프볼 선수
유러피언 투어 (2015-16) 알프레드 던힐 챔피언십 109 24
원아시아 투어 에미레이츠 호주 오픈 130 11
JGTO 카시오 월드 오픈 44 40
PGA 투어 차이나 하이난 오픈 62 21

#TeamTitle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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