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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오픈 챔피언 조던 스피스가 이끈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2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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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앰배서더 조던 스피스가 호주 오픈 마지막 라운드를 8언더파 63타로 마감하며, 2위 선수를 6타차로 여유롭게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날 경기가 열린 호주의 악천후에도 불구하고 조던 스피스는 최종합계 13 언더파 271타를 기록하며, 생애 최고의 경기력을 뽐냈습니다.

조던 스피스는 지난 두 대회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타이틀리스트의 새로운 Pro V1x 시제품(Prototype) 골프볼과, 새로운 915D2 드라이버를 선택해 올해 첫 승을 올리며, 그 퍼포먼스를 입증했습니다.

“경기당일 비 바람이 몰아쳐 집중하기 쉽지 않은 날씨였는데도 불구하고, 이번 경기는 생애 최고의 경기였어요. 이렇게 훌륭한 골프장에서 멋지게 우승할 수 있어 정말 기쁘고 행복합니다." 라고 스피스가 우승을 회상했습니다.

부바 왓슨(WGC-HSBS 챔피언스), 찰리 호프먼(OHL 클래식)의 우승에 이어, 조던은 이번 대회에서 새로운 Pro V1x 시제품(Prototype) 골프볼과 함께한 세 번째 우승자가 되었습니다.

2541.Thaworn_Wiratchant_thumb_120114.jpg-550x0전 세계 프로 투어 하이라이트

타이틀리스트 Pro V1x의 타원 위라찬트가 아시안 투어 킹스 컵 마지막 라운드를 5언더파 67타로 마감하며 아시안 투어에서는 전례 없는 18번째 우승을 기록했습니다. 위라찬트는 대회 마지막 홀에서 4.6미터 버디 퍼팅을 완벽하게 성공시키며, 최종합계 20 언더파 268타로 올해에만 2승을 챙기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숫자로 보는 타이틀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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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 추가된2승과 함께 타이틀리스트는 올해까지 총 170회의 우승을 이끌어, 46회 우승을 기록한 2위 골프볼 대비 3배가 넘는 우승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014년 전세계 프로투어에서 현재까지 총 23,236명의 선수들이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선택해 2위 골프볼 (4,007명) 보다 5배 이상의 사용률을 기록했습니다.

타이틀리스트 리더보드  |  2014년 11월30일 종료 대회 기준

투어구분 대회명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선수
2위 골프볼
원아시아 투어 호주 오픈 124 11
PGA 투어 차이나 CTS 타이쿤 챔피언십 69 15
아시안 투어 킹스 컵 91 30
남아프리칸 투어 라이언 오브 아프리카 케이프 타운 오픈 121 23
PGA 투어 라틴노아메리카 퍼스널 클래식 110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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