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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웨지 그루브 변화에 따른 그린 위 퍼포먼스 영향: 당신의 웨지 그루브, 안녕하신가요?

  • 75회 이상 라운드한 웨지에서부터 그린위에서의 ‘볼 구름’이 발생해 퍼포먼스에 영향 생겨···
  • 그루브 마모로 인해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어느 시점에 웨지에 투자하고 교체 해야하는지 고려해야···

타이틀리스트가 라운드 횟수에 따른 웨지 그루브 변화와 그 변화가 그린 위 볼의 퍼포먼스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테스트 영상을 공유했고, 그 결과는 매우 놀라웠습니다.
아마추어 골퍼가 가장 궁금해하는 ‘웨지는 언제 교체해야 하는가’에 대한 해답은, 웨지 페이스 면의 그루브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타이틀리스트는 미국 본사 테스트 센터에서 사용량이 모두 다른 3종의 웨지를 가지고 런치각, 스핀량, 그리고 볼이 착지하고 구르는 정확한 거리를 측정해 그루브에 따른 퍼포먼스의 변화를 입증했습니다.

[보키 웨지 그루브 퍼포먼스 테스트 영상 결과]

  • 테스트 장소: 100 야드의 완벽한 평지의 그린 위
  • 테스트에 사용한 웨지 3종:
    ① 한번도 플레이를 하지 않은 새 웨지
    ② 75회의 라운드를 진행한 웨지
    ③ 125회의 라운드를 진행한 웨지
  • 테스트 측정 방법:
    로봇이 웨지를 타격했을 때, ① 볼이 착지하고 구르는 정확한 거리인 ‘롤 Roll’, ② 골프볼이 비행을 시작할 때 지면과의 각도인 ‘런치각 Launch Angle’, ③ 골프볼의 ‘스핀량 Spin Rate’을 확인
  • 테스트 측정 결과:


타이틀리스트는 웨지 테스트를 통해 골퍼들의 기준으로 삼을 웨지 교체 시점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측정 결과, 75회 라운드 후의 웨지에서부터 스핀량의 변화가 확인되었습니다.

먼저, 새 웨지의 런치각은 33도로 8500rpm의 스핀량이 측정되었으며 그린에 떨어져 굴러가는 거리는 3m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75회 라운드한 웨지는 34도의 런치각과 7700rpm의 스핀량, 5.5m의 롤이 측정되었습니다. 125회 라운드한 웨지는 35도의 런치각과 6500rpm의 스핀량에 7.3m까지 볼이 굴러갔습니다. 0회의 라운드를 한 새 웨지에 비해, 75회 라운드한 웨지는 약 10%가량의 스핀량이 감소했으며, 125회 라운드한 웨지의 경우 약 25%의 스핀량 감소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닳은 그루브로 인해 롤이 길어지면서 골퍼가 의도한 스탑 & 컨트롤 플레이와는 다른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점을 유추해볼 수 있습니다.

75회 라운드 후에는 스핀량의 변화가 생기는 것으로 볼 때, 이 시점에서 웨지 교체를 고려해보아야 하는 것으로 결과가 나왔습니다. 타이틀리스트 보키 디자인 웨지 마케팅 디렉터 제레미 스톤은 “웨지를 자주 교체할 필요는 없지만, 어느 시점에 투자하고 교체를 고려해야 할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며, “그루브가 손상되지 않는 새로운 웨지는 스핀의 컨트롤이 쉽고 그로 인한 자신감이 생기기 때문에 홀에 더 가깝게 붙여 더 좋은 스코어를 만들 수 있을 것 이다.”라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작년 PGA 신인왕을 수상한 타이틀리스트 앰베서더 임성재 프로는 한 매체의 인터뷰에서 그린 주변에서 가장 많이 쓰는 60도 웨지를 3주마다 교체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그 이유는 “그린 주변에서 웨지 샷을 진행할 때, 스핀이 일정하게 걸리는 게 상당히 중요한데, 웨지 그루브가 닳으면 스핀량이 달라지기 때문에 3주마다 바꾸고 있다”며 웨지 교체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타이틀리스트의 웨지 그루브 퍼포먼스 영상 통해 현재 사용하고 계시는 웨지의 그루브의 컨디션을 다시 한번 점검해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나에게 가장 적합한 웨지의 구성과 옵션이 무엇일지 “Wedge Selector Tool” 을 통해 직접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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