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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주니어 아카데미 선수를 위한 해외 전지 훈련 피팅데이 진행

  • 한국 골프 꿈나무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2018년, 2019년에 이어 올해로 3번째 해외 피팅데이 진행
  •  지난 1/14~20일(5일간), 타이틀리스트 소속 전문 피터가 태국 방콕 인근 5개의 골프장 직접 방문
  • 국내에서 진행된 피팅과 연계하여 해외 현지 피팅까지 주니어 선수를 위한 1:1 토탈 피팅 제공

타이틀리스트가 한국 골프 꿈나무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2018년에 시작한 해외 피팅 프로그램의 그 3번째를, 올해 1월에도 진행했다. 타이틀리스트는 업계 최고 성능의 장비와 수년간 축적된 타이틀리스트만의 피팅 노하우로 열정적인 골퍼들을 위해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만전을 다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타이틀리스트는 태국에서 전지 훈련 중인 타이틀리스트 소속 교습 프로, TPT (Titleist Performance Teacher) 산하의 아카데미 소속 프로와 주니어 골퍼들을 위해 전문피터 4명으로 구성된 퍼포먼스 팀이 현장을 찾았다.

태국 방콕 인근 5개의 골프장 (아유타야GC, 유니랜드GC, 331GC, 푸딸루앙CC, 라용그린밸리GC)에서 5일간 진행된 타이틀리스트 해외 전지훈련 피팅데이는 동계 훈련중인 TPT 아카데미 소속 프로와 주니어 학생들 그리고 현지 골프장을 찾은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타이틀리스트 퍼포먼스 팀은 이번 전지훈련이 있기 전, 시즌 기간 동안 전국의 TPT 소속 아카데미를 직접 방문해 주니어 선수들의 클럽을 피팅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TPT 프로 아카데미 소속 주니어 골퍼 대다수가 전지훈련 전 타이틀리스트의 퍼포먼스 클럽 피팅을 받았다. 이번 해외 피팅데이에서는 이전에 피팅 받은 클럽에 대한 점검을 비롯해, 주니어 선수들의 빠른 신체적 성장 및 스윙 타입 변화를 고려해 개개인 맞춤형 피팅을 진행했다.

TPT 정은우 프로(강욱순 골프아카데미)는 “타국에서 국내 타이틀리스트 피팅을 받아볼 수 있어서 감동이었다. 이번 전지훈련 성과에 엄청난 도움이 되었고, 전문피터들로부터 뜻 깊은 조언까지 받아갈 수 있어서 한층 더 높은 훈련의 효과를 가질 수 있었다. 이번 의미 있는 전지훈련을 통해 주니어 선수들이 한국으로 돌아가 좋은 성적을 낼 수 있기를 기원한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특히, 이번 피팅데이는 훈련 코스 내 천연 잔디에서 진행된 온코스On-Course 피팅으로 드라이버, 아이언 등 롱게임 클럽 피팅은 물론, 웨지와 퍼터의 숏게임 피팅, 그리고 골프볼 피팅까지 포함된 토탈 피팅으로 주니어 선수들의 전지 훈련 효과를 극대화하고 선수 개개인에게 맞는 최적의 장비 피팅 및 구성을 지원했다.

TPT 조현우프로 (레이크골프클럽)는 “코스 안에서 피터가 선수와 소통하며 트랙맨을 통해 피팅했던 점이 가장 좋았다. 이번 피팅을 통해 주니어 선수들도 투어 선수들과 같은 관리를 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아 학생들에게 힘이 되어주었던 것 같다.”라며 이번 타이틀리스트 해외 피팅데이 프로그램이 선수들에게 에너지 충전과 함께 최적의 훈련 환경을 만들어 주었다고 평가했다.

타이틀리스트는 타이틀리스트만의 앞선 피팅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한국 골프 꿈나무들을 위한 해외 전지훈련 피팅 지원은 물론, 다양한 피팅 프로그램을 앞으로도 더욱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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