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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볼에 대한 오해와 진실 5편. 스윙스피드에 따라 다른 컴프레션의 볼을 사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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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_스윙이미지아마추어 골퍼들이 골프볼을 선택할 때 흔히 하는 실수 중 하나가 ‘컴프레션에 따라 골프볼을 선택’ 하는 것이다. 이것은 ‘낮은 혹은 높은 컴프레션의 골프볼이 거리가 더 난다’는 잘못된 생각에서 비롯된 것이다.

Q. 스윙 스피드에 따라 다른 컴프레션의 볼을 사용해야 한다?

No! 정답은 아니다.

골프볼에 있어 특정 한가지 요소가 볼의 퍼포먼스나 거리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니다
컴프레션은 단지 볼이 전체적으로 얼마나 딱딱한지 혹은 부드러운지 등에 대한 하나의 수치일 뿐이다.
성능보다는 골퍼들의 타구감, 선호도에 영향을 주는 요소인 것이다.
따라서, 부드러운 타구감을 선호하는 골퍼들은 상대적으로 컴프레션이 낮은 골프볼을 선호할 수는 있지만
"반드시 컴프레션이 낮은 볼이 스윙스피드가 낮은 골퍼들에게 최고의 퍼포먼스를 제공한다고는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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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스윙 스피드 드라이버 일반적인 스윙 스피드 드라이버

 

컴프레션에 따라 골프볼을 선택하는 이유는 ‘낮거나 높은 컴프레션의 골프볼이 비거리가 더 길다’는 오해 때문이다.
골프볼에 있어 1가지 특정 요소가 볼의 퍼포먼스나 비거리에 결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니다. 실제 초고속 카메라로 각각 다른 스윙스피드로 드라이버샷을 쳤을 때를 살펴보면 그 차이는 거의 구분할 수 없다.

골프볼의 퍼포먼스는 코어 사이즈와 소재, 레이어 수와 종류, 커버의 재질과 두께, 딤플 디자인 등 다양한 요소가 복합적으로 영향을 끼치며 골퍼의 스윙스피드와 스핀량, 론치각에 따라 차이가 난다.

싱글코어나 듀얼코어는 비슷한 컴프레션이라고 해도 구조의 차이로 스윙스피드에 따라 타구감이 달라진다. 
같은 볼을 쓰더라도 각 골퍼의 평가가 달라지는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1편. 최고의 프로선수는 특별한 골프볼을 사용한다? 바로가기 >>
2편. 골프볼은 피스 수가 많을수록 좋다? 바로가기 >>
3편. 골프볼은 딤플 수가 많을수록 좋다? 바로가기 >>
4편. 다양한 종류의 골프볼을 섞어 사용해도 상관없다?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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