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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전 세계 4개 투어에서 31번의 우승을 휩쓴 타이틀리스트의 우승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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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골프 챔피언십(WGC) 시리즈:

WGC 멕시코 챔피언십의 우승자는 4개의 홀을 남긴 상태에서 15번 홀부터 17번 홀까지 3연속 버디를 기록해 2타 차로 상황을 극복하며 그의 통산 8번째 PGA 투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우승 선수는 4언더파 67타로 마지막 라운드를 마무리하며, 최종합계 18언더파 266타로 승리를 거머쥐었습니다.

이는 2014년 우승 이후 기록한 그의 2번째 월드 골프 챔피언십 우승입니다. 그는 이번 승리로 공식 골프 세계 랭킹에서 8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우승자의 소감:

“제가 사용한 퍼터는 정말 좋았습니다. 제가 설정한 퍼팅 라인 그대로 가는 좋은 퍼팅을 여러 번 했고, 스피드도 완벽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경기에 더욱 매진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전에는 이렇게 좋은 퍼팅을 못 했었고, 그린 주변에서 어렵게 파를 세이브하는 경우도 많았었기 때문에 이 퍼터는 오늘 저한테 확실히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숏게임에서 정상 차지:

이 선수는 프레지던츠 컵에서 경쟁 브랜드 퍼터에서 타이틀리스트 스카티 카메론 투어 랫 퍼터로 교체했으며, 그 이후로 계속 사용해왔습니다. 프레지던츠 컵 이후 그가 참가했던 5개의 PGA 투어 대회 중 센트리 토너먼트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 공동 6위를 기록했습니다. 또한, 금주 버디(25) 부문에서 공동 1위를 기록했으며, ‘Putts Per Greens in Regulation(그린 적중 시 평균 퍼팅 수)’[1.523] 부문과 ‘SG: Putting(퍼팅으로 얻은 이익 타수)’[11.824] 부문에서도 정상을 차지했습니다.

또한, 우승 선수는 새로운 SM8 샌드 웨지[56]과 SM8 로브 웨지[60]를 포함해 총 3개의 보키 디자인 웨지 모델을 사용했습니다. 이번 주에 그는 새로운 SM8 로브 웨지를 처음으로 사용했으며, SM8 샌드 웨지는 3번째로 사용했습니다. 그는 이번 우승으로 ‘Scrambling(그린 적중 실패 시 파 이상의 스코어를 기록할 확률)’[78.57%] 부문에서 3위를, ‘SG: Around the Green(쇼트 게임으로 얻은 이익 타수)’[3.203] 부문에서 4위를 기록했습니다.

세계 최고 선수들의 골프볼 선택:

WGC 멕시코 챔피언십 우승 선수와 공동 3위 중 한 선수는 경쟁 브랜드 골프볼을 사용할 기회가 있었지만, 결국 타이틀리스트 Pro V1 골프볼을 선택했습니다. 자유계약 선수인 우승 선수와는 달리, 유러피언 투어 선수인 3위 선수는 경쟁 브랜드의 장비를 사용하지만 골프볼만은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사용합니다. 우승 선수와 마찬가지로, 그는 타이틀리스트와 Pro V1 골프볼의 일관성 그리고 퍼포먼스에 대한 믿음을 바탕으로 아무런 보상 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투어에서의 우승:

전 세계 4개의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선수들은 2020년에 들어 31번의 우승 기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는 2위 브랜드 골프볼을 사용하는 선수들의 기록인 6번 대비 5배를 상회하는 기록입니다. 또한, PGA 투어[WGC-멕시코 챔피언십 & 푸에르토 리코 오픈]에서 2번의 우승을 추가하며 2019-20 시즌 통산 15번의 우승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2위 브랜드 골프볼을 사용하는 선수들의 기록인 2번 대비 7배를 상회하는 기록입니다.

PGA 투어:

푸에르토 리코 오픈에서 빅토르 호블랜드 선수 (Pro V1)는 마지막 홀에서 30피트의 버디 퍼팅을 성공시키며, 조쉬 티터 선수 (Pro V1x)를 제치고 극적으로 그의 첫 번째 PGA 투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 대회의 1위, 2위 선수 모두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사용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22살의 US 아마추어 선수권 대회 우승자 출신인 호블랜드 선수는 작년 6월에 프로로 전향했으며, 마찬가지로 PGA 투어 첫 승을 노리던 티터 선수를 1타 차로 제치고 최종합계 20언더파 268타를 기록해 승리를 거머쥐었습니다.

경기에 참가한 144명의 선수들 중 호블랜드 선수와 티터 선수를 포함해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사용하는 선수들은 총 118명(82%)으로, 이는 2위 브랜드 골프볼을 사용한 8명의 선수들 대비 110명 많은 골프볼 사용률입니다. 타이틀리스트는 또한 드라이버, 페어웨이 우드, 하이브리드, 유틸리티 아이언, 아이언 그리고 웨지 부문에서 가장 많은 선수들의 선택을 받았습니다.

호주 투어:

앤서니 퀘일 선수는 퀸즈랜드 오픈 첫 번째 연장 홀에서 파를 성공시키며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습니다. 이는 퀘일 선수의 첫 번째 프로 대회 우승이며, 연장전에 참가한 선수들 모두 Pro V1x골프볼을 사용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타이틀리스트는 골프볼[112/85%], 드라이버[60/46%], 그리고 퍼터[60/46%]를 포함한 모든 주요 골프 장비 부문에서 가장 많은 선수들의 선택을 받았습니다. TOP 10 선수 15명 중 1명을 제외한 모든 선수가 타이틀리스트 Pro V1 혹은 Pro V1x 골프볼을 선택했습니다. 연장전에 참가한 선수들은 15언더파 273타로 경기를 마쳤으며,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로열리스트인 브레드 케네디 선수와 제이크 히긴보텀 선수는 2타 차로 공동 3위를 기록했습니다.

남아프리카 투어:

게릭 히고 선수는 시즌 마지막 투어 챔피언십에서 타이틀리스트 Pro V1 골프볼을 사용하는 선수인 하이든 포르테우스 선수를 상대로 1타 차 역전승을 거두며 그의 루키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이는 지난 6월 썬 시티 챌린지 대회에서 우승 이후 기록한 히고 선수의 올해 2번째 우승이며, 전날 선두였던 오키 스트리돔 선수 (Pro V1)에게 1타 뒤진 상황에서 마지막 라운드를 시작했던 경기였습니다. 한편, 트리스톤 로렌스 선수 (Pro V1)는 단독 3위를 기록했습니다.

경기에 참가한 41명의 선수들 중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사용하는 선수는 총 35명(89%)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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