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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에라 CC에서 열린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에서 아담 스콧 선수가 이끈 타이틀리스트의 우승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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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앰베서더인 아담 스콧 선수는 리비에라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스콧 선수는 1언더파 70타로 마지막 라운드를 마무리하여 최종 합계 11언더파 273타를 기록하였습니다.

지난 12월에 열렸던 호주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뒤 불과 2달 만에 거머쥔 이 승리는 스콧 선수의 PGA 투어 통산 14번째 우승이자 전세계 프로 투어 통산 31번째 우승입니다. 이로 인해 그는 공식 골프 세계 랭킹에서 6위로 올랐습니다. 참고로 스콧 선수는 2005년에 동일 대회에서 우승했었지만, 당시 폭우로 인해 36홀로 단축 진행되어 공식 기록으로는 인정되지 않았습니다.

이번 대회는 공식 골프 세계 랭킹 TOP 10 선수 중 9명의 선수가 출전하여, 13년 만에 가장 치열한 정규 시즌 대회가 되었습니다.

아담 스콧 선수의 우승 장비:

Pro V1 골프볼, TS4 (10.5°) 드라이버, TS2 (16.5°) 페어웨이 우드, 716 T-MB (3) 유틸리티 아이언, 680 MB (4-9) 아이언, 보키 디자인 SM8 피칭 (48.10F), 갭 (52.12F @ 10), 샌드 (56.10S) 그리고 로브 (60.06K) 웨지, 스카티 카메론 엑스페리멘탈 롱 퍼터

통계치 분석:

타이틀리스트 장비를 사용하는 스콧 선수는 72.22%(72타 중 52타)의 ‘Greens in Regulation(평균 그린 적중률)’으로 해당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였고, 이 외에 모든 주요 통계치 부문에서 선두권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는 버디 부문에서 공동 1위(21)이며, ‘SG: Tee-to-Green(티 샷으로 얻은 이익 타수)’ 부문과 ‘SG: Approach to Green(어프로치 샷으로 얻은 이익 타수)’ 부문에서 3위를 차지했습니다. 또한, 타이틀리스트 TS4 드라이버를 사용하여 평균 305.2의 ‘Driving Distance(드라이버로 공을 쳐서 날아가 멈춘 지점까지의 거리)’를 기록했습니다.

타이틀리스트 선수 지원팀 J.J. 반 베젠비크는 “아담 선수는 헤드 사이즈와 쉐입, 그리고 향상된 런치앵글과 스핀량을 고려해 조조 챔피언십에서 TS4 드라이버로 교체했습니다. 이번 주 아담 선수와 대화를 나누었고, 그는 이전에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사용했었던 [미쓰비시 쿠로카게 S Tini 80] 샤프트로 교체를 결정했습니다. 그는 샤프트가 조금 멀게 느껴졌고, 이 때문에 헤드의 타구감을 잃었습니다. 저희는 타구감 되찾기 위해 리드 테이프를 가지고 코스에 나갔고, 테스트를 거쳐 그가 선호하는 스윙 웨이트로 헤드 무게를 조정했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에서 오직 4명의 선수만이 타이틀리스트 TS4 드라이버를 사용했지만, 그 중 3명[스콧 선수, 맥스 호마 선수/공동 5위, 러셀 헨리 선수/공동 17위]은 지난 일요일 챔피언십에서도 사용했습니다. TS4 드라이버는 드라이버샷에서 스핀의 발생을 최대치로 낮추기 위한 설계를 갖추었으며, TS2와 TS3[PGA 투어에서 가장 많이 사용된 모델]를 보완한 모델입니다. 또한 TS4 드라이버는 TS2/TS3의 460cc 헤드 체적보다 작은 430cc 헤드 체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베젠비크는 “대부분의 골퍼가 TS2나 TS3 드라이버를 통해 그들의 최상의 핏을 찾는 반면, 극한으로 낮은 스핀량처럼 분명한 퍼포먼스 니즈를 가진 소수의 골퍼가 있습니다. TS4 드라이버는 클럽 헤드가 움직이는 방식으로 인해 너무 많은 스핀량이 발생하는 골퍼들을 위한 제품입니다. 저희는 테스트를 통해서 TS4와 기존의 높은 MOI(관성모멘트) 제품의 성능을 비교했을 때 해당 골퍼들에게 더 나은 비거리 일관성을 제공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3개 대회 모든 제품 사용률 1위 기록

2019년 13개의 PGA 투어 대회에서 모든 제품 사용률 1위를 차지했었던 타이틀리스트는 이번 주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대회에서도 2020년 세 번째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타이틀리스트는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 오픈, AT&T 페블 비치 프로암 그리고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에서 골프볼부터 드라이버, 페어웨이 우드, 하이브리드, 유틸리티, 아이언 세트, 웨지 그리고 퍼터까지 모든 부문에서 가장 많은 선수들의 선택을 받았습니다.

강성훈 선수 (Pro V1x, TS3/9.5° 드라이버)와 스콧 브라운 선수 (Pro V1x)는 공동 2위를 차지했습니다. 브라운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처음으로 2019 Pro V1x 골프볼로 교체해 출전했습니다.

챔피언스 투어:

스콧 파렐 선수 (Pro V1x)는 처브 클래식에서 마지막 라운드 3타 차를 극복하고, 봅 에스테스 선수 (Pro V1x)를 2타 차로 제치며 마지막 라운드를 8언더파 63타로 마무리하여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로 인해 파렐 선수는 최종 합계 17언더파 196타를 기록해 대회 최고 기록과 동률을 이루며 통산 3번째 우승을 기록했습니다. 케빈 서덜랜드 선수 (Pro V1x)와 베른하르트 랑거 선수 (Pro V1)는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사용하는 상위 4명의 선수 중 2명으로 공동 3위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파렐 선수는 Pro V1 혹은 Pro V1x 골프볼을 사용한 TOP 10 선수 14명 중 11명의 선수로 이루어진 리더보드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호주 투어: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앰베서더인 마이클 심 선수 (Pro V1x 골프볼, TS4 드라이버, 718 T-MB 2-아이언, T100 아이언/3-PW, 보키 디자인 SM7 웨지, 스카티 카메론 스퀘어백 퍼터)는 연장 4번째 홀에서 파를 잡아내며 스콧 아놀드 선수 (Pro V1 골프볼, 보키 디자인 SM7 웨지)를 제치고 퀸즈랜드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심 선수가 마지막 홀에서 버디를 잡아 승부를 연장전으로 이끌고 차지한 승리이었기에 더욱 눈길을 끌었습니다.

타이틀리스트 풀 라인을 사용하는 마이클 헨드리 선수, 디미 파파다토스 선수 그리고 브래드 케네디 선수는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로열리스트 이창기 선수와 함께 공동 3위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TOP 10 선수 13명 모두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사용하는 선수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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