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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 오픈에서 웹 심슨 선수가 이끈 타이틀리스트의 우승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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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 오픈에서 웹 심슨 선수가 연장 첫 번째 홀에서 버디를 잡아내며, 토니 피나우 선수 (Pro V1)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특히, 이번 연장전에서 선수들이 사용한 골프볼은 모두 타이틀리스트 Pro V1 골프볼이었습니다.

심슨 선수는 2개 홀을 남겨두고 2타차로 뒤지고 있었지만, 마지막 2개 홀에서 연속으로 버디를 잡아내며 승부를 연장전으로 이끌었습니다. 그는 마지막 라운드에서 2언더파 69타를 치며, 최종 합계 17언더파 267타로 피나우 선수와 동타를 이루었습니다. 이는 2018년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이후로 기록한 심슨 선수의 PGA 투어 경력 통산 6번째 우승이며, 모두 타이틀리스트 골프볼과 장비를 사용해 이루어낸 승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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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심슨 선수의 우승 장비

Pro V1 골프볼
TS3 (10.5°) 드라이버
TS2 (15.0°) 와 913Fd (18.0°) 페어웨이 우드
913Hd (20.0°, 23.5°) 하이브리드
620 MB (5-PW) 아이언
보키 디자인 SM7 샌드 웨지 (54.14F) 와 프로토타입 로브 (60.06K) 웨지

타이틀리스트 리더보드의 정상을 차지한 심슨 선수:

심슨 선수는 공동 10위 내 총 15명 선수 중 14명이 Pro V1과 Pro V1x 골프볼을 사용하는 리더 보드에서 정상을 차지했습니다.

저스틴 토마스 선수 (Pro V1x), 부바 왓슨 선수 (Pro V1x Yellow) 그리고 네이트 래슐리 선수 (Pro V1x)는 3타차로 공동 3위를 기록했습니다. 토마스 선수는 지난 일요일 라운드 최고 성적인 7언더파 65타를 기록하며 리더보드 순위에서 18계단 상승시켰습니다. 왓슨 선수는 6언더파 66타로 마쳤습니다. 타이틀리스트는 골프볼 부문에서 압도적인 사용률을 기록했습니다. 경기에 참가한 선수들 132명 중 Pro V1 혹은 Pro V1x 모델을 사용한 선수들은 총 94명(71%)으로, 이는 2위 브랜드 골프볼을 사용한 13명(10%)의 선수들 대비 7배를 상회하는 골프볼 사용률입니다.

2020년 3명의 타이틀리스트 선수:

심슨 선수는 2020년을 맞이한 이후 세 번째로 우승을 차지한 타이틀리스트 풀 라인 선수가 되었습니다. 저스틴 토마스 선수와 캐머런 스미스 선수도 하와이에서 열린 대회에서 2가지 타이틀리스트 골프볼과 28개의 타이틀리스트 골프 클럽의 조합으로 우승을 차지하며 새해를 시작했었습니다. 타일러 던컨 선수의 지난 가을 RSM 클래식 우승을 포함한다면,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앰배서더들은 지난 6개 토너먼트 대회에서 4번의 우승을 차지한 셈입니다.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 오픈에서도 압도적인 사용률 기록:

2019년 13개 PGA 투어 대회의 모든 주요 장비 부문에서 압도적인 사용률을 기록한 타이틀리스트는 2020년 처음으로 웨이스트 매니지먼스 피닉스 오픈에서도 기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골프볼에서부터 드라이버, 페어웨이 우드, 하이브리드, 유틸리티, 아이언 세트, 웨지 그리고 퍼터까지 타이틀리스트는 모든 부문에서 더 많은 선수들에게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습니다.

콘 페리 투어: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앰배서더인 데이비스 라일리 선수는 파나마 챔피언십에서 1타차로 로베르토 디아즈 선수 (Pro V1)를 제치고 첫 번째 콘페리 투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라일리 선수는 최종 합계 10언더파 270타의 기록으로 승리했습니다. 디아즈 선수는 지난 일요일 라운드 최고 성적인 5언더파 65타를 치며 단독 2위를 기록했습니다.

데이비스 라일리 선수의 우승 장비:

Pro V1 골프볼
TS2 8.5° 드라이버
TS3 15.0° 페어웨이 우드
718 T-MB (3) 아이언 | 718 AP2 (4) 아이언| 620 CB (5-6) 아이언| 620 MB (7-9) 아이언
보키 디자인 SM8 피칭 (46.10F), 갭 (50.08F), 샌드 (56.08M) 그리고 로브 (60.08M) 웨지
스카티 카메론 뉴포트 퍼터

PGA 투어 우승자들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앰배서더인 브렛 퀴글리 선수는 모로코 챔피언스 대회의 마지막 2개 홀에서 연속으로 파를 기록하며 1타차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는 2001년 콘 페리 투어의 아칸소 클래식 우승 이후로 기록한 그의 첫 번째 PGA 투어 우승입니다.

전날 선두보다 3타차 뒤진 채 마지막 라운드를 시작했던 퀴글리 선수는 2라운드 연속 6언더파 66타를 치며, 최종 합계 15언더파 201타로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그는 공동 5위 내 총 7명 선수 모두가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사용하는 리더보드에서 정상을 차지했습니다.

퀴글리 선수는 PGA 투어 상금 랭킹에서 TOP 10 안에 들어 PGA 투어 챔피언스의 첫 아프리카 대회 출전권을 획득했습니다. 퀴글리 선수는 408번의 PGA 투어 출전에서 5번의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총 1천1백만 달러 이상의 상금을 획득했습니다.

퀴글리 선수의 소감:

“제가 토너먼트 대회에서 우승한 지는 꽤 오래됐었습니다. 믿기지가 않네요. 이상하게도 일주일 내내 담담했었습니다. 마지막 홀 두 번째 퍼팅까지도 긴장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지난 몇 년 간 무리하게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 않은 것이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저는 다리 쪽에 문제가 있었고, 척추도 3군데나 골절이 있었습니다. 거의 7년간 집에 있으면서 다른 시각을 가질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브렛 퀴글리 선수의 우승 장비

Pro V1x 골프볼
TS3 (9.5°) 드라이버
TS3 (15°, 18°) 페어웨이 우드
T-100 (3-PW) 아이언
보키 디자인 SM7 갭 (50) 그리고 로브 (58) 웨지
스카티 카메론 009 퍼터

남아프리카 대회:

전날 선두보다 2타차 뒤진 채 마지막 라운드를 시작했던 JC 리치 선수는 Pro V1을 사용하는 동료 타이틀리스트 선수인 윌코 니에나버 선수를 2타 차로 제치고 림포포 챔피언십 우승을 거머쥐었습니다. 리치 선수는 주말 간 보기 없이 5언더파 67타를 치며, 최종 합계 19언더파 269타의 기록으로 승리를 기록했습니다.

타이틀리스트는 골프볼 부문에서 경기에 참가한 선수들 204명 중 170명(83%)의 가장 많은 선택을 받으며, 2위 브랜드 골프볼을 사용한 23명의 선수들 대비 7배를 상회하는 압도적인 골프볼 사용률을 기록했습니다. 이 대회는 이번 시즌 처음으로 유러피언 챌린지 투어와 공동 개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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