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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in the Bag – 2019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U.S.오픈, 그 기록적인 메이저 대회에서의 성능 입증을 뒤로 하고 PGA 투어는 2019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을 위해 미국 코네티컷 주 크롬웰로 이동했습니다. 이번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를 약 1달 앞두고, 156명의 선수들이 TPC 리버하이랜즈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쳤습니다.

#1 Ball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은 다시 한번 선수들의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습니다 – 156명의 참가 선수의 74% (116명)가 Pro V1 또는 Pro V1x 골프볼에 믿음을 보였으며, 이는 두번째로 선택 받은 경쟁사19명의 6배 이상, 모든 경쟁 브랜드의 골프볼 사용 선수를 합친 것보다 더 많은 수치입니다.

 

#1 Driver

벌써 이번 시즌 21번째로 타이틀리스트는 드라이버 부문에서 다시 한번 가장 많은 선수들의 선택 (50명)을 받았습니다. 이중 43명의 선수가 TS 드라이버를 사용했습니다 (TS2 – 9 l TS3 – 30 l TS4 – 4).

타이틀리스트는 페어웨이 (134명), 하이브리드 (24명), 유틸리티 아이언 (32명) 그리고 아이언 (45명) 부문에서도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습니다. 패튼 키자이어, 리치 워렌스키, 모건 호프먼, 임성재, 마이클 김, 찰리 호프먼, 버드 컬리, 대니 맥카시, 피터 율라인, 조이 가버, 라이언 블라움, 맷 존스, 스캇 스털링 등 많은 선수들이 새롭게 출시 예정인 T100, 620 MB, 620 CB 아이언과 함께 대회에 출전했습니다.
보키 디자인 웨지 (225개) 역시 다시 한번 가장 높은 사용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대회엔 총 40명 선수들이 Tee부터 그린까지 타이틀리스트 제품으로 플레이 하며, 타이틀리스트 클럽의 퍼포먼스와 일관성에 대한 선수들의 믿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에서 선보인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앰배서더 선수들의 클럽을 확인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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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토마스 : Pro V1 골프볼, TS3 (9.5°) 드라이버, TS3 (15°), 915 Fd (18°) 페어웨이, T100 (4), 718 MB (5-9) 아이언, 보키 디자인 SM7 웨지 (47.5 F / 52.5 F / 57 F / 60.5 K), 스카티 카메론 커스텀 GSS 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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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릭 캔틀레이 : Pro V1x 골프볼, 917 D2 (9.5°) 드라이버, 915 F (15°) 페어웨이, 816 H2 (21°) 하이브리드, 718 AP2 (4-PW) 아이언, 보키 디자인 SM5 웨지 (54 S / 56 M / 61 M), 스카티 카메론 커스텀 GSS 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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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정쭝 : Pro V1x 골프볼, TS2 (9.5°) 드라이버, TS3 (16.5°) 페어웨이, T-MB (4), 718 AP2 (5-9) 아이언, 보키 디자인 SM7 웨지 (46 F / 52 F / 58 K / 62 M), 스카티 카메론 커스텀 009 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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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론슨 버군 : Pro V1 골프볼, TS4 (9.5°) 드라이버, TS3 (13.5°) 페어웨이, T-MB (2), 718 MB (4-9) 아이언, 보키 디자인 SM7 웨지 (46 F / 50 M / 56 V / 60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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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스트랩 : Pro V1 골프볼, TS2 (10.5°) 드라이버, TS3 (15°) 페어웨이, T-MB (2,4), 718 CB (5-9) 아이언, 보키 디자인 SM7 웨지 (46 F / 52 F / 56 M / 60 V / 60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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