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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타이틀리스트 볼은 선택이다.

TITLEIST : THE BALL ON TOUR
타이틀리스트 볼의 선택 기준은 더 좋고 더 나쁨이 아니라 단지 선호도의 차이다. 원하는 퍼포먼스를 제공하며 최고의 결과를 가져다준다는 믿음에 따라 선택한다. 더CJ컵@나인브릿지 연습 라운드에서 들은 Pro V1과 Pro V1x에 대한 이야기다.

아담 스콧 (Pro V1) : 비거리와 부드러운 타구감
“토털 퍼포먼스를 제공하는 골프볼은 Pro V1 이외의 다른 골프볼은 떠올릴 수 없다. 특히 Pro V1의 부드러운 타구감을 선호한다. 볼을 잘 컨트롤할 수 있다는 믿음을 주기 때문이다. Pro V1은 V1x보다 조금 낮게 날아가는데, 그 탄도가 나에게 더 믿음을 준다. Pro V1은 티 샷에서 탁월한 비거리는 물론 그린 주변의 타구감과 스핀 그리고 컨트롤까지 갖추고 있어 하나의 골프볼이 해낼 수 있는 퍼포먼스가 놀랍기만 하다.”

저스틴 토마스 (Pro V1x) : 탄도와 스핀
“최고의 골프를 하기 위해서는 적합한 장비를 갖추고 있어야 한다. 타이틀리스트 Pro V1x는 나에게 늘
강한 믿음을 준다. 내가 스핀이 많이 필요하거나 스핀이 많이 필요하지 않은 샷을 할 때 그리고 높은 탄도나 낮은 탄도의 샷을 구사할 때 믿고 칠 수 있다. 항상 내가 원하는 대로 반응해줄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볼 탄도와 스핀 등 모든 것을 잘 구현해주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은 절대 날 실망시킨 적이 없다.”

글 한원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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