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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I Play the V! I Play the X!

top배선우의 V와 주흥철의 X
타이틀리스트 볼을 사용하는 배선우와 주흥철을 생각하면 첫 우승이라는 공통된 단어가 떠오른다.
하지만 플레이하는 볼엔 차이가 있다. V와 X 중에서 선호도에 따라 선택할 뿐이다.
‘내가 플레이하는 V, 내가 플레이하는 X.’

▣ 배선우 
- 타이틀리스트 볼은?
"믿음, 확신이다. 어쨌든 내가 어떤 샷이나 어떤 구질을 구사할 때 생각한 대로 플레이가 나오니까 믿고 쓸 수 있다."

bae

- V or X?
"2015년에 X로 바꾸고 나서 2016년에 첫 우승을 했다. 베스트 스코어를 기록했고 이 볼에 대한 좋은 기억밖에 없다. 2017년 V와 X 중에서 고민을 많이 했다. 2015년에 X로 볼 모델을 바꾸기 전에는 항상 V를 사용했기 때문이다. 나는 타구감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런데 이번에 새로 나온 V는 내가 원하는 타구감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게다가 퍼포먼스도 이전의 X와 같다. 그래서 V에 마음이 끌렸다. 원하는 걸 모두 갖췄기 때문에 좋은 기억을 뒤로하고 V를 선택했다.
이전에 사용했던 X에서 한 가지 아쉬웠던 점은 퍼팅할 때 손끝으로 전해지는 타구감이 조금 딱딱해 빠른 그린에서 과감한 스트로크를 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번 V는 퍼팅할 때 볼이 튀지 않고 퍼터 페이스 면에 부드럽게 묻었다 나가는 느낌이라 거리감이 이전보다 훨씬 좋아졌고, 그러다 보니 퍼팅에 더욱 자신감이 붙었다."

▣ 주흥철
- 타이틀리스트 볼은?
"인생의 동반자다. 첫 우승과 모든 우승을 같이한 볼이기 때문에 내 인생의 동반자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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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 or X?
"맨 처음 투어 생활을 시작할 때 V를 썼다. 주변 프로가 V1x를 추천해서 쳐봤는데 성적이 좋아졌다. 그래서 그때부터 쭉 사용하고 있다. 올해도 마찬가지다. 보완됐으니 테스트 해 보라고 하는데 그러다 보면 1년이 후다닥 지나간다. 그냥 X에 대한 믿음으로 사용한다. 몇 번 쳐봤고 그냥 만족했다. 내가 원하는 퍼포먼스를 냈다. 원하는 샷도, 탄도도, 스핀도."

글 한원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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