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방

[TS 피팅 릴레이] 비거리에는 TS 그리고 꾸준한 운동^^

samhahn TT Member

그간의 힘든일들을 뒤로 하고 다시 이곳으로 초대하여 준 팀타이틀리스트에게 감사하며

정말 오랜만에 타이틀리스트 피팅센터로 향했습니다. 날은 너무 더워서 더위에 힘을 못쓰는 상태라서 걱정을 정말 많이 했는데, 김가람 피터님의 뼈때리는 조언에 정신을 가다듬고 피팅에 임했습니다.

20년이 넘는 구력이지만 아직 싱글도 한 적이 없습니다. 9홀은 1언더도 친 적도 있었지만.......

피팅이 시작되고 세밀한 분석과 더운 날씨에 저에게 최대한 배려한 효율적인 진행은 감동적이었고 자신의 일을 성실히 프로답게 보여 주시는 모습이 정말 멋졌습니다.

그래서 제가 다음 릴레이 주자에게 아주 기쁜 마음으로 김가람피터님을 소개했습니다.

처음 임하는 목표는 비거리였습니다. 비거리는 모든 골퍼의 로망인지라^^

비거리는 피지컬  스윙스피드 그리고 클럽이 적절하게 조화를 이룰 때 가능한 것이었습니다. 장비만으로 증가할 수 있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지난 시간 느려지고 무거워진 신체 상태에 스스로 실망하였습니다. 오랜만의 스윙이었만 정말 퇴보한 느낌이었습니다.

비거리를 늘이기 위해서 클럽이 전부는 아니지만 TS드라이버로 스윙시 스윙궤도의 안정감과 스피드의 증가를 얻어 더 빠른 스윙스피드를 얻고 볼스피드로 이어져 최적의 맞춤으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정말 클럽헤드의 발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1. TS2

TS2는 높은 관용성으로 일정한 방향성을 보여 주었습니다. 그리고 스윙스피드에서 볼스피드로 전탈력도 좋았습니다.  915D이후 마음대로 커스텀 주문한 에픽서브제로...... 샤프트도 스피더 661과의 비교 분석이 시작되었습니다. 지금의 클럽은 너무 무겁고 하드한 것이여서 마치 너무 강한활을 힘이 부족한 사람이 당기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TS2와 VR-5S는 스윙을 편안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로 인하여 볼스트라이크 능력이 증가된 것 같았습니다.  2000RPM 정도의 낮은 볼회전과 볼스피드도 139마일까지 증가하여 결국 비거리도 향상되었습니다. 가고 싶었던 250이터는 아니었지만 이를 위해서는 클럽만으로는 안된다는 것도 알게 해 주셨습니다. 매일 매일 운동으로 떨어진 쳬력을 회복해야 겠다고 결심했습니다.

2. TS3

TS3도 정말 느낌이 좋았고 더 빠른 스윙스피드가 나왔습니다. 볼스피드도 좋았습니다. 볼스트라이크 능력이 뛰어난 중급이상 골퍼라면 좋을 듯 합니다.^^ 다만 지금의 저에게는 치고 싶지만 좋은 결과를 얻기는 힘들었습니다.

3. TS2 wood

915를 사용하던 저에게는 샤프트의 교체만으로 200m의 비거리를 가능하게 해 주었습니다. 드라이버에서 느꼈던 관용성이 더 배가 된 느낌입니다.

4. TS1의 경험도 적어보면 정말 가볍다입니다.

새로운 드라이버와 스푼으로 멋진 가을을 준비해 보겠습니다.

멋진 시간을 선물해주신 팀타이틀리스트와 선임피터 김가람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팀타이틀리스트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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