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투어 데상트 코리아 먼싱웨이 매치플레이 우승자, 김승혁 선수(Pro V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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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시즌 KPGA 투어의 일곱 번째 대회인 데상트 코리아 먼싱웨이 매치플레이에서 타이틀리스트 Pro V1 골프볼의 김승혁 선수가 결승전에서 이정환(Pro V1x)을 물리치고 최종 우승을 확정 지었습니다.

각 조별리그 경기에서 3경기 전승을 거둬 결승에 진출한 두 선수는 결승전에서 명승부를 펼쳤으나, 정규 라운드에서 승부를 결정짓지 못하고 연장전에 돌입했습니다. 18번홀(파5)에서 치러진 연장 첫 홀, 김승혁 선수의 티샷이 러프에 빠졌지만, 안전하게 레이업을 한 후 세 번째 샷을 홀 바로 옆에 붙이며 버디를 기록했고, 파에 그친 이정환 선수를 제치고 우승컵을 들어올렸습니다.

이번 우승으로 개인 통산 3승째를 기록한 김승혁 선수는 우승 직후 인터뷰에서 “3년만에 우승이라 정말 행복합니다. 아직 시즌이 많이 남았기 때문에 지금의 좋은 샷감을 잘 유지해서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할 것 같아요.” 라며, 우승의 기쁨을 나눴습니다. 또한, 인터뷰에서 타이틀리스트 우승장비에 대한 칭찬도 아끼지 않았습니다.

Pro V1
“Pro V1 골프볼은 비거리도 훌륭하고 타구감이 부드러우면서 묵직해 볼 컨택이 정말 편안해요. 또한, 스핀 컨트롤이나 탄도도 제가 원하는 대로 조절이 가능해 항상 믿고 칠 수 있어요. 대회장의 페어웨이와 그린에 부는 바람이 달라서 굉장히 까다로웠어요. 그러나 볼 컨택만 정확하다면 볼은 잘 날아가 핀 옆에 멈춰 줄 거라고 믿음이 있었고 결과도 역시 제가 예상했던 대로였어요. 다음 우승도 Pro V1과 함께하고 싶어요.”

SM6 52.08 F, 58.08 M
“보키 디자인웨지는 정확한 스핀컨트롤과 다양한 그라인드가 있어서 대회장의 잔디 형태에 따라 그에 맞는 선택이 가능해 정말 만족하고 있습니다.”

Top 10으로 마무리한 10명의 선수 중 9명의 선수가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선택해 그 퍼포먼스를 입증했습니다.

TITLEIST BY THE NUMBERS
데상트 코리아 먼싱웨이 매치플레이에 출전한 64명의 선수 중 55명이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선택했으며, 단 3명만이 선택한 2위 골프볼 대비 무려 18배 이상의 압도적인 사용률을 기록했습니다.

#팀타이틀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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