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투어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 우승자, 찰리 헐(Pro V1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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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에서 타이틀리스트 Pro V1x 골프볼의 찰리 헐이 최종 합계 19언더파 269타로 시즌 마지막 대회의 우승자로 등극했습니다.

대회 3-4라운드 모두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낚는 완벽한 샷감을 보여준 찰리는 타이틀리스트 유소연(Pro V1)선수를 2타차로 가볍게 따돌리고 감격의 LPGA 투어 통산 첫 승을 기록했습니다. 제니퍼 송(Pro V1x)은 4라운드 최종 9홀에서 버디 5개를 기록하며 2위를 매섭게 추격했지만 아쉬운 3위에 머물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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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언더파로 경기를 마치며, 공동 4위에 오른 아리야 주타누간(Pro V1x)은 올해의 선수상과 상금왕을 확정했습니다. 또한, 주타누간은 올 시즌 5회 우승에 빛나는 화려한 성적으로 레이스 투 CME 글러브 포인트에서도 1위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Top 13위에 랭크된 15명의 선수 중 12명이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선택해 그 퍼포먼스를 입증했습니다.

TITLEIST BY THE NUMBERS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에 참가한 68명의 선수 중 47명이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선택해 단 5명만이 선택한 2위 골프볼 대비 무려 9배 이상의 사용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시즌 막을 내린 2016 LPGA 투어에서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은 22회 우승을 기록했으며, 단 4회 우승에 그친 2위 골프볼 대비 5배 이상의 압도적인 우승률을 보여주었습니다.

#팀타이틀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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