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다이제스트]The Player’s Gear : 투어 선수들이 활용하는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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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IST GOLF GEAR 
가방, 보스턴백, 장갑, 모자까지 투어 선수들에게 이것은 단지 액세서리로 그치지 않는다.
그들이 사용하는 투어백, 경기 전 들고 오는 보스턴백, 수건, 장갑 그리고 타이틀리스트 선수임을 자부하는 로고의 모자까지, 전부 최상의 플레이에 도움이 되도록 준비되어 있다.
타이틀리스트에선 이것을 멋을 내기 위한 액세서리가 아닌 퍼포먼스의 타이틀리스트 골프기어로 부른다. 그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이 아닐까.

투어 현장에서 직접 본 타이틀리스트 골프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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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상) 티박스에서 기다리는 안병훈과 박상현. 타이틀리스트 장갑
(중하) 보스턴백 대용의 18인치 휠더 더플.
(우하) 블랙, 레드, 화이트.타이틀리스트만의 상징적인 컬러가 심플하면서도 강렬하다. 투어백, 수건, 화이트 레더 헤드 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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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필드 위 최진호와 그의 타이틀리스트 투어백.
(중) 타이틀리스트 우산을 쓴 채 비 오는날 샷을 준비하는 김경태.
(우) 깔끔한 로고가 돋보이는 타이틀리스트 헤드웨어, 스포츠 메시 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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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통차이 짜이디가 투어백에서 볼을 꺼내는 모습. 타이틀리스트 투어백(오른쪽), 타이를리스트 화이트 레더 헤드 커버(왼쪽).
(좌하) 타이틀리스트 플레이어스 장갑. 퍼포먼스, 편안함, 내구성까지 갖췄다.
(우중) 투어밴에 마련된 다양한 색상의 타이틀리스트 헤드웨어.
(우하) 타이틀리스트 모자 로고 위의 ‘Ben An’ 자수가 인상적이다. Ben An은 안병훈이다.

글_한원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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