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of the Tour: 부바 왓슨, 이안 폴터, 헨릭 스텐손이 전하는 타이틀리스트 Pro V1, Pro V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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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Talk of the Tour에서는 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부바 왓슨, 이안 폴터 그리고 헨릭 스텐손을 만나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장비 하나 하나 모두 까다롭게 고르는 투어 선수들의 이유 있는 고집에 대한 스토리를 소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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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바 왓슨 (Pro V1x) 
“저는 제가 12살이었을 때부터 타이틀리스트 골프볼만을 사용해 왔습니다. 그러므로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어요.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은 매우 일관됩니다. 언제나 믿고 칠 수 있습니다. 드로우샷을 구사할 땐 완벽하게 원하는 대로 드로우 구질로 날아가주고, 그린에서는 의도한 곳에 떨어져 충분한 스핀으로 멈춰 섭니다. 항상 일정하죠. 골프 장비가 늘 동일한 퍼포먼스를 보여준다면, 기회가 왔을 때 스코어를 확실히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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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 폴터(Pro V1x)
“골프볼이 내가 의도한대로 반응해주는 것은 정말 중요합니다. 모든 골프 장비가 정확히 기능할 것을 믿는다면 더욱 자신 있는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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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릭 스텐손(Pro V1)
“머리 속에서 그리던 샷을 정확히 했을 때, 그 결과 그대로 골프 장비가 반응을 해 주길 기대하게 됩니다. 특히 골프볼의 경우 더 그렇습니다. 내가 생각한 그대로 항상 반응해주는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믿을 수 있는 이유 입니다.”

#TeamTitle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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